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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23일
![]() 핑계라고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확실히 날씨탓인 듯하다. 요사이 모든게 귀찮고 의욕이라던지, 의지같은 것이 생기질 않는다. 엊그저께 찾아간 친구 사무실에서 함께 본 SXD작 살색 무비를 감상해 보아도 장어 구이와 자라탕, 양파 덮밥을 먹어보아도 몸은 천근만근으로 그저 자리만 뵈면 드러눕고 싶을뿐이다. 정말이지 요사이의 여름날씨는 더 이상의 첨언이 필요 업ㅂ을정도의 덥고 끈적거린다. 지구의 중력이 너무나도 무겁게 느껴진다 2008년 07월 18일
![]() 꽃피는 춘삼월은 진작에 지났고, 채 오뉴월의 복날도 오지 않았건만 필자의 가슴속엔 이미 서늘한 가을의 기운이 역력해 상기의 기사를 인용해 말하자면 금 딸 준비가 되어있는듯한 기분이 들지만 ![]() 더운날 고생하는 배달원에게 마음씨를 소유한 아가씨의 댓글을 보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한지 불과 한달여만에 필자는 남자의 제 2의 생명이라 불리우는 허리에 뼈속까지 시려오는 타격을 입고 말았다. 중이 제 머리 못깎는다고 허리의 중요성에 대해 구구절절 침까지 튀겨가며 열변을 토하던 본인이 이렇듯 허리를 다칠줄이야... 본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독자분들께 필자는 그저 입이 열개라도 드릴 말씀이 업ㅂ다. ![]() 허리를 다치게되면 정말 가만히 앉아 있는 것조차 고통스럽게 느껴진다. 괜시리 상체를 빙빙 돌려보기도 하고 몸을 앞으로 숙여보기도 하지만 어느 자세를 취하던지간에 상당한 통증이 계속되 너무나도 괴롭다. ![]() 우마우마댄스로 한때 마산 나이트를 주름잡던 필자였으나 버거워 지난주엔 불참으로 인해 4주 연승을 하던 댄싱퀸의 자리까지 포기했을 정도이다. 5연승을 하면 무려 중리 탑마트 사우나 3개월쿠폰을 2장이나 획득할 수 있었기에 그때 당시 필자의 가슴은 정말 천갈래로 찢어지는듯 했다. ![]() 어쨌거나 허리 아픈데 특효약이라는 산삼을 삼킨 백사를 삼킨 자라를 고아먹어
지금은 천천히 밤 산보도 즐기며 돌아다닐 수 있을정도로 괜찮아졌으니 다시 자리에서 일어나 부지런히 2008년 06월 02일
![]() 따뜻했던 봄이 끝나버렸습니다.
여름은 또 굉장히 무덥고 끈적거리겠지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잠시간 본 연구소는 동면에 빠져들겠습니다. 서늘한 가을이 오기전에 다시 한번 뵙도록 하죠. :D 2008년 05월 27일
성공을 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들인 노력과 수련. 어디사는 누구씨의 말마따나 노력한 사람이 반드시 성공한다고 볼 수는 업ㅂ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다 노력했다는 말처럼 인제 필자도 노력이라는 것에 더 집중을 해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간만에 개념작 하나를 뽑아낸 니코동에 경의를. 2008년 05월 20일
![]() 척추와 교정과 골반의 유연성을 기르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는 허리 돌리기 운동. 남자라면 필수적인 운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출처는 스포츠 투데이 '약한 척추'란 뼈가 약한 것이 아닌, 척추를 지지하는 근육과 인대가 약한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척추와 관련된 질환을 가진 사람들에겐 무엇보다 척추를 둘러싼 근육을 강화 하는데 힘을 써야 할 듯 싶다. 허리가 좋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