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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6일
![]() 계정을 넣은 것이 불과 몇시간전 같은데 벌써 열흘이 지나버렸다.
밥도둑은 간장게장, 시간도둑은 와우라는 것이 틀림 업ㅂ는듯 하다. http://www.youtube.com/watch?v=olowT4wr864 장기하와 얼굴들 - 달이 차오른다 가자 뒷뜰을 걸으면 낙엽이 부서지는 소리도 들려오고 스산한 밤공기가 서서히 겨울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려주는 요즘이다. 장롱에 넣어둔 깔깔이나 찾아봐야겠다. 2009년 10월 16일
![]() ...꿈에서도 나타나는 리치킹의 마수에 더 이상 버틸 수가 업ㅂ었어요.
어머니, 이번엔 정말 2009년 10월 15일
2009년 10월 13일
![]()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판치라 서비스.
출처는 조선닷컴 그동안의 일관된 패턴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영상속의 그녀가 아닌, 이제는 직접 손과 입으로 움직이고 그 반응을 관찰까지 하는 시대가 도래 했다. 주위의 시선은 아랑곳 하지 않고 밀어붙이는 추진력. 자신의 천운과 재능을 뛰어넘기 위한 끊임업ㅂ는 노력. 이 세가지가 모이면 인간은 기적에 비견되는 놀라운 일도 해낼 수 있다. ![]() 그럴려고 산 아이폰은 아니지만 계산을 위해 발명된 컴퓨터가 지금에 와선 고가의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물건의 제 역할과 사용법이 애초의 의도와는 다르게 사용되더라도 그것은 어쩔 수 업는 시간의 흐름이 아닐까 싶다. 다만 별 것 아니게 생각되는 이런 몇몇의 유희거리들로 인해 이 성(性)이라는 것이 자칫 가볍고 장난스럽게 생각 되어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스런 마음이 생기는 것만큼은 어쩔 수가 업ㅂ다. 2009년 10월 10일
![]() 출처는 머니투데이 본 블로그의 원칙상 1일 1개의 포스팅이라는 운영을 철저히 고수하고 있지만 전국구 규모의 최대 필자 역시 고등학생 시절때부터 동네 호프집 드나들 듯 매일같이 즐겨찾던 DC인사이드 였던지라 놀랍고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업ㅂ어 이번만큼은 예외로 친다. ![]() 필자 역시 남자로 태어나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알리고픈 꿈을 가진 인간 중의 한명이지만 이왕이면 조금은 온건한 방법으로 알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