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새벽 저녁으로 벌써 목도리를 하고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간간히 보인다.
시원하다기보단 이젠 서늘한 느낌의 바람이 아제로스에도 불어 오고 있다.
그리고 필자는 여전히 와우를 하고 있다.
무려 반년만의 포스팅이지만 간간히 댓글을 달아주시는
오빠, 나 한가해 등의 광고쟁이님들 덕분에 서늘하다 못해
냉동 상태인 본 블로그에 있어서는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다.
어쨌던 탈 것 덕후인 필자에게 있어서 금일은 정말 크고 아름다운 날이 아닐 수 업ㅂ다.
말마따나 정말 기념할만한 날일지도 모르니 내일 퇴근길에 로또라도 한장 사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