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란 생물은 어떤 헤어스타일의 아가씨가 응원해 주느냐에 따라서
방출하는 에네르기가 그 질부터 다르다.
본인의 경우 사진의 아가씨가 힘을 북돋아 준다면 2~3초정도는 가뿐히 베컴도
막아낼 자신이 있다. 정말이다
8강에서 만난 강호 이란을 상대, 극적인 승부차기로 4강행 티켓을 거머쥔 한국선수들.
재미있는 경기는 아니었지만, 나름 멋진 승부였다 생각 되기에 대표팀의 값진 승리에
아낌업ㅂ는 박수를 보낸다.
쾌걸 근육맨 2세 Opening과 시작의 일보의 합작 매드무비.
신나는 리듬의 노래와 함께 흘러나오는 일보의 박력 넘치는 간지 영상이
사나이의 피를 끓어 오르게 만든다.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지만 역시나 갈수록 크고 아름다운 남자로 거듭나고 있는 일보.
아마도 60권까지 정도는 가물가물 본 듯한 기억이 있어 그 후속 권수를 검색해보니
지금은 무려 80권까지 나와있다고 한다.
역시나 작가인 Joji Morikawa선생 또한 Joji라는 이름 만큼이나 일보 만큼이나
크고 멋진 남자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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